Monthly Archives: 7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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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의 적, 유혹거리를 물리치는 방법

흉유성죽(胸有成竹)이라는 말이 있다. 대나무를 그리려면 먼저 마음속에 그 대나무를 완성해야 한다는 뜻이다. 즉,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완벽한 계획을 구상해야함을 비유한 것이다. 그러나 제 아무리 훌륭한 계획을 세웠다한들, 정작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그 계획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By |2016-10-17T14:32:23+00:007월 30th, 2010|칼럼|'열공'의 적, 유혹거리를 물리치는 방법에 댓글 닫힘

‘되고 싶은 나’ 만들려면 목표부터 세우라

진정한 계획이란 ‘해야 할 일’들을 잘 처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되고 싶은 나(To Be list)’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세우는 것이다. 누군가로부터 주어진 일들을 잘 해결하기 위해 세우는 것이 아니고 몇 주 후, 몇 달 후 또는 몇 년 후에 되고 싶은 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해 세우는 것이 진정한 계획이다.

By |2016-10-17T14:32:23+00:007월 20th, 2010|칼럼|‘되고 싶은 나’ 만들려면 목표부터 세우라에 댓글 닫힘

개인별 재능·강점 찾는 ‘자기탐색’ 중요

성공적인 자기주도학습자, 성공하는 인생으로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무작정 남이 하는 대로 따라갈 것이 아니라 자기 고유의 재능과 강점을 찾는 ‘자기탐색’의 시간을 먼저 갖길 바란다. 이 작업이 우선돼야 학습에서도 진짜 주도권을 갖고, 자신이 정한 꿈과 목표를 향해 유리하게 정진할 수 있다.

By |2016-10-17T14:32:23+00:007월 5th, 2010|칼럼|개인별 재능·강점 찾는 ‘자기탐색’ 중요에 댓글 닫힘

학습의 성패, '셀공'시간에 달렸다

학습이란 배우고(學) 익히는(習) 일이다. 아무리 많은 내용을 배우고 있다 해도 스스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지 못한다면 실력향상을 꿈꾸기 어렵다. 실제 중하위권 학생들에 비해 성적이 좋은 상위권 학생일수록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많다. 배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서 진짜 '나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By |2016-10-17T14:32:23+00:007월 2nd, 2010|칼럼|학습의 성패, '셀공'시간에 달렸다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