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3월 2016

//3월

진로 설계, 이렇게 하라

한국고용정보원의 ‘2013 진로 교육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 졸업 예정자들의 61.5%가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진로에 대한 고민 없이 대학을 선택하고 취업을 하니, 사회인으로서 적응하지 못하고 뒤늦게 진로를 바꾸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한 시간과 비용의 낭비는 자녀와 학부모 모두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이것은 국ㆍ영ㆍ수 성적으로 문과나 이과를 정하고 수능 모의고사 성적으로 대학의 지역을 결정한 뒤 최종적으로 수능성적에 맞춰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를 정하는 '보텀업(Bottom-up)' 방식의 폐해다.

By |2016-10-17T14:32:15+00:003월 25th, 2016|칼럼|진로 설계, 이렇게 하라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