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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시험 3주 계획’

4월은 대한민국 대부분의 학생에게 따듯한 봄날이라기보다 시험 준비 기간으로 다가온다.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 학생과 부모님들 사이는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가 아이들의 벼락치기 때문이다.

By |2016-10-17T14:32:15+09:004월 8th, 2016|칼럼|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시험 3주 계획’에 댓글 닫힘

진로 설계, 이렇게 하라

한국고용정보원의 ‘2013 진로 교육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 졸업 예정자들의 61.5%가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진로에 대한 고민 없이 대학을 선택하고 취업을 하니, 사회인으로서 적응하지 못하고 뒤늦게 진로를 바꾸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한 시간과 비용의 낭비는 자녀와 학부모 모두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이것은 국ㆍ영ㆍ수 성적으로 문과나 이과를 정하고 수능 모의고사 성적으로 대학의 지역을 결정한 뒤 최종적으로 수능성적에 맞춰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를 정하는 '보텀업(Bottom-up)' 방식의 폐해다.

By |2016-10-17T14:32:15+09:003월 25th, 2016|칼럼|진로 설계, 이렇게 하라에 댓글 닫힘

‘빠진 벽돌’ 채우기로 수학 공부

건물을 지을 때, 바닥의 기초공사를 먼저 하고 철근을 쌓으며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가듯이, 차례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해 가야 하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다. 즉 어떤 개념 하나를 배우고, 그것을 확실히 알 때까지 공부해야 효과적으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한 채로 넘어가면 다음 학습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저학년 때부터 수학 학습 내용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부실공사가 없는지 체크하고 보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By |2016-10-17T14:32:21+09:003월 29th, 2011|칼럼|‘빠진 벽돌’ 채우기로 수학 공부에 댓글 닫힘

감정코칭,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공부습관을 형성하고 공부하고픈 마음이 생기도록 하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다. 공부감성은 부모의 평소 언어로 만들어지는 만큼 아이의 입장에서 시작하는 대화법으로 공부 감성을 높여줘 감정코칭을 해야 한다.

By |2016-10-17T14:32:21+09:003월 29th, 2011|칼럼|감정코칭,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댓글 닫힘

내 아이에게 감정코칭 하자

선진국에서는 감정지능과 연관해 ‘공부 감성’을 키우는 것을 인성교육의 첫 출발이라고 본다. 입학한 학생에게 꿀로 알파벳을 써서 찍어 먹어보게 한다든지, 알파벳 모양 케잌을 먹게 하는 등의 경험으로 앞으로 하게 될 공부가 재미있고 지식이 얼마나 달콤한지 알려주기 위한 훈련인 셈이다.

By |2016-10-17T14:32:21+09:003월 28th, 2011|칼럼|내 아이에게 감정코칭 하자에 댓글 닫힘

영어 고민… 맞춤 공부법과 필기법

영어는 벼락치기로 좋은 성적을 얻기 힘든 과목이다. 어휘력이 기초가 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기초 단어와 숙어를 익히지 않으면 안 된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쌓아야 실전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과목이라는 얘기다.

By |2016-10-17T14:32:21+09:003월 21st, 2011|칼럼|영어 고민… 맞춤 공부법과 필기법에 댓글 닫힘

안성맞춤! 국어 공부법

국어 과목을 공부할 때 어떻게 하고 있는가? 무작정 참고서나 자습서를 가지고 내용을 외워가며 공부하는가? 아니면 문제부터 풀고 보는가? 이렇게 하는 것은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며 공부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겠다. 단원별 학습목표와 글의 갈래(종류)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않으면 국어라는 과목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없다.

By |2016-10-17T14:32:21+09:003월 14th, 2011|칼럼|안성맞춤! 국어 공부법에 댓글 닫힘

생각보다 쉬운 오답노트 만들기

시험이 끝나는 순간 당신의 시험지는 어디로 가는가? 책상 서랍? 파일? 아니면 휴지통? 많은 학생들이 시험이 끝나는 순간 그 동안 애써 공부한 것을 잊어버리기로 작정한 듯 시험지를 내팽개친다. 그리고 다시 시험기간이 돌아오면 열심히 공부하고 또 끝나면 잊어버린다. 학교생활의 대부분을 공부하고 잊고를 반복하며 지내는 것이다.

By |2016-10-17T14:32:21+09:003월 7th, 2011|칼럼|생각보다 쉬운 오답노트 만들기에 댓글 닫힘

노트필기, 단권화로 200% 활용

이런 경험을 해본 적 있지 않은가? 수업 시간에 필기를 열심히 했지만, 정작 혼자 공부할 때는 한 번도 펼쳐보지 않았던 경험, 필기한 기억이 있긴 있는데 어디에 기록해두었는지 찾을 수 없었던 경험, 공부할 때 참고하려고 해도 글씨가 괴발개발이라 도무지 알아볼 수 없었던 경험 말이다. 제 아무리 유익한 것이라고 해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

By |2016-10-17T14:32:21+09:002월 28th, 2011|칼럼|노트필기, 단권화로 200% 활용에 댓글 닫힘

상위 1%는 지식의 집 짓는다

‘지식을 축적한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문장 그대로 ‘지식을 모은다’는 뜻이다. 지금 한 번, 자신의 책가방과 노트를 살펴보자. 혹시, 수업 시간에 받은 프린트물이 쓰레기처럼 버려져 있지는 않은가? 어떤 질서나 규칙 없이 필기하지 않았는가? 만약, 그렇다면 당신의 지식축적은 ‘하수’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By |2016-10-17T14:32:21+09:002월 21st, 2011|칼럼|상위 1%는 지식의 집 짓는다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