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3_칼럼 2016-10-17T14:32:13+00:00

칼럼

804, 2016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시험 3주 계획’

4월 8th, 2016|

4월은 대한민국 대부분의 학생에게 따듯한 봄날이라기보다 시험 준비 기간으로 다가온다.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 학생과 부모님들 사이는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가 아이들의 벼락치기 때문이다.

2503, 2016

진로 설계, 이렇게 하라

3월 25th, 2016|

한국고용정보원의 ‘2013 진로 교육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 졸업 예정자들의 61.5%가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진로에 대한 고민 없이 대학을 선택하고 취업을 하니, 사회인으로서 적응하지 못하고 뒤늦게 진로를 바꾸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한 시간과 비용의 낭비는 자녀와 학부모 모두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이것은 국ㆍ영ㆍ수 성적으로 문과나 이과를 정하고 수능 모의고사 성적으로 대학의 지역을 결정한 뒤 최종적으로 수능성적에 맞춰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를 정하는 '보텀업(Bottom-up)' 방식의 폐해다.

2903, 2011

‘빠진 벽돌’ 채우기로 수학 공부

3월 29th, 2011|

건물을 지을 때, 바닥의 기초공사를 먼저 하고 철근을 쌓으며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가듯이, 차례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해 가야 하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다. 즉 어떤 개념 하나를 배우고, 그것을 확실히 알 때까지 공부해야 효과적으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한 채로 넘어가면 다음 학습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저학년 때부터 수학 학습 내용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부실공사가 없는지 체크하고 보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2903, 2011

감정코칭, 어떻게 해야 할까

3월 29th, 2011|

좋은 공부습관을 형성하고 공부하고픈 마음이 생기도록 하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다. 공부감성은 부모의 평소 언어로 만들어지는 만큼 아이의 입장에서 시작하는 대화법으로 공부 감성을 높여줘 감정코칭을 해야 한다.

2803, 2011

내 아이에게 감정코칭 하자

3월 28th, 2011|

선진국에서는 감정지능과 연관해 ‘공부 감성’을 키우는 것을 인성교육의 첫 출발이라고 본다. 입학한 학생에게 꿀로 알파벳을 써서 찍어 먹어보게 한다든지, 알파벳 모양 케잌을 먹게 하는 등의 경험으로 앞으로 하게 될 공부가 재미있고 지식이 얼마나 달콤한지 알려주기 위한 훈련인 셈이다.

2103, 2011

영어 고민… 맞춤 공부법과 필기법

3월 21st, 2011|

영어는 벼락치기로 좋은 성적을 얻기 힘든 과목이다. 어휘력이 기초가 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기초 단어와 숙어를 익히지 않으면 안 된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쌓아야 실전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과목이라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