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3_칼럼2016-10-17T14:32:13+09:00

칼럼

1403, 2011

안성맞춤! 국어 공부법

3월 14th, 2011|

국어 과목을 공부할 때 어떻게 하고 있는가? 무작정 참고서나 자습서를 가지고 내용을 외워가며 공부하는가? 아니면 문제부터 풀고 보는가? 이렇게 하는 것은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며 공부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겠다. 단원별 학습목표와 글의 갈래(종류)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않으면 국어라는 과목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없다.

703, 2011

생각보다 쉬운 오답노트 만들기

3월 7th, 2011|

시험이 끝나는 순간 당신의 시험지는 어디로 가는가? 책상 서랍? 파일? 아니면 휴지통? 많은 학생들이 시험이 끝나는 순간 그 동안 애써 공부한 것을 잊어버리기로 작정한 듯 시험지를 내팽개친다. 그리고 다시 시험기간이 돌아오면 열심히 공부하고 또 끝나면 잊어버린다. 학교생활의 대부분을 공부하고 잊고를 반복하며 지내는 것이다.

2802, 2011

노트필기, 단권화로 200% 활용

2월 28th, 2011|

이런 경험을 해본 적 있지 않은가? 수업 시간에 필기를 열심히 했지만, 정작 혼자 공부할 때는 한 번도 펼쳐보지 않았던 경험, 필기한 기억이 있긴 있는데 어디에 기록해두었는지 찾을 수 없었던 경험, 공부할 때 참고하려고 해도 글씨가 괴발개발이라 도무지 알아볼 수 없었던 경험 말이다. 제 아무리 유익한 것이라고 해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

2102, 2011

상위 1%는 지식의 집 짓는다

2월 21st, 2011|

‘지식을 축적한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문장 그대로 ‘지식을 모은다’는 뜻이다. 지금 한 번, 자신의 책가방과 노트를 살펴보자. 혹시, 수업 시간에 받은 프린트물이 쓰레기처럼 버려져 있지는 않은가? 어떤 질서나 규칙 없이 필기하지 않았는가? 만약, 그렇다면 당신의 지식축적은 ‘하수’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1402, 2011

완전 이해 위해 선생님 되어보기

2월 14th, 2011|

어떻게 해야 학습한 내용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바로, ‘누군가를 가르쳐보는 것’을 통해 가능하다.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보면 자신이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점검해볼 수 있으며 반복해서 공부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702, 2011

질문의 힘

2월 7th, 2011|

첨단기술분야의 전설적인 CEO ‘앤드루 그로브(Andrew S. Grove)’는 1987년에 세계 10위권 반도체 기업이었던 ‘인텔(Intel)’에 취임, 불과 5년 만에 인텔을 세계적인 반도체 1위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가 이토록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서도 항상 겸손하고, 끊임없이 배우려 한 자세, 그리고 ‘질문하는 습관’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