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사

3_교육행사 2016-10-17T14:32:13+00:00

교육/행사

1910, 2015

청소년을 위한 진로 종합선물세트 ‘드림樂서’!

10월 19th, 2015|

드림樂서는 2013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진로 탐색 페스티벌이다. 전국을 누비며 총 2만여 명의 학생들과 3천여 명의 선생님들, 1천여 명의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진로체험부스와 멘토링 기회, 토크 콘서트 등을 제공한다. 삼성과 청소년 전문 교육기업인 TMD교육그룹이 함께하여 더욱 특별해진 2015 드림樂서! 화성지역 드림樂서를 통해 그 뜨거운 현장을 공개한다.

710, 2015

[특집] 아이들은 모두 미래다 (3)

10월 7th, 2015|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청소년 방학 캠프는 초등학교 5,6학년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캠프다. 학습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자기탐색을 통해 꿈과 목표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간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710, 2015

[특집] 아이들은 모두 미래다 (2)

10월 7th, 2015|

진주아카데미 비전스타트캠프는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주도력 및 긍정 에너지 회복 프로그램이다.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80명의 초등학생들이 KB인재니움 사천 연수원에서 함께했다. 아이들이 자신의 에너지와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체험의 기회를 최대한으로 제공하기 위해 TMD교육그룹은 대대적으로 캠프를 기획했다.

710, 2015

[특집] 아이들은 모두 미래다 (1)

10월 7th, 2015|

2015년 여름, TMD교육그룹은 그 어느 때보다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캠코 청소년 희망키움 캠프, 진주아카데미 비전스타트캠프,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청소년 방학 캠프 때문이다. 이름과 주최는 각각 다르지만, 이들 캠프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공통점이 무엇일지 현장 속 이야기를 통해 알아보자.

710, 2015

통일 리더십 캠프로 미래 통일리더를 꿈꾸다.

10월 7th, 2015|

2014년 기준 한국에 입국한 북한 이탈 주민의 수는 2만 6천여 명을 넘어섰다. 2006년 이후 매년 약 2,000여 명이 한국행을 선택한 결과다. 그중 75%는 20~40대로 경제 원동력 계층이지만, 사회 시선이나 심리적 불안함, 문화 차이로 인한 갈등 등으로 이들의 한국 사회 적응은 어려운 실정이다. 최근 국내 대기업들은 이러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탈북민 적응교육 및 통일준비교육에 힘쓰고 있다.

710, 2015

충주시 청소년,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하다!

10월 7th, 2015|

8월 13일~14일, UN 반기문 사무총장의 자취가 서린 충주시가 ‘2015 글로벌리더 캠프’를 개최했다. 한국 자활연수원과 TMD 교육그룹이 함께 지원하는 이번 캠프는 충주시에서 진행했던 꿈자람 해외연수 수료자 및 충주시 장학회 장학생 40여 명이 1박 2일 동안 글로벌 리더로서 자질을 이해하고 플래닝 프로그램을 통해 Self-leadership을, 소통 교육을 통해 Co-leadership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또한, 특별히...